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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2020 매경 대학창업지수' 전국 대학 3위

기사승인 2020.11.30  16: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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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전국 대학 창업지수 평가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남대는 30일 매일경제신문이 전국 244개 4년제 대학(국공립포함)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0 매경 대학창업지수’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수치다.

매일경제신문은 매년 전국 대학의 창업 인프라, 창업 지원, 창업 성과 등 창업과 관련된 20개 지표를 평가해 해마다 대학창업지수를 발표하며, 한남대는 2017년 50위권 밖에서 2018년 15위, 2019년 4위, 2020년 3위를 차지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창업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올해 대학창업지수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가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위 포항공대, 3위 한남대, 4위 한밭대, 5위 한국과학기술원, 6위 건국대, 7위 광주과학기술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남대는 창업 교육 특성화를 위해 창업 강좌를 지난 2017년 74개에서 2020년에는 156개 강좌가 운영되는 등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0년 창업 사업화 프로그램을 통해 20여 명의 창업자를 육성 중이며 교육과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 수준 높은 창업자 배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광섭 총장은 “기독교적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창업자 배출을 위해 창업 교육 강화와 동아리 운영,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캠퍼스 혁신파크가 본격 운영될 경우 창업의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주은 기자 jooeuntw@dailytw.kr

<저작권자 © 데일리투머로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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